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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원고와 피고는 혼인신고를 한 법률상 부부로, 슬하에 초등학생인 11녀를 두고 있습니다.

원고는 회계사로, 경제적무능력을 사유로 이혼소송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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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원고는 피고에게 이혼 소송을 제기하며, 두 아이에 대한 양육권을 주장하였으나, 피고는 두 아이를

모두 본인이 기르겠다면서 원고에게 오히려 거액의 양육비를 요구하는 상황이었습니다

  본 담당변호사는 경제력을 기준으로 판단하였을 때 원고가 아이들에 대한 친권, 양육권자로 지정되어야 한다는 

부분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.
  이에  담당 가사조사관 및 판사님 역시 원고가 아이를 기르는 것이 더 적합하다 판단하였습니다.

이러한 상황에서 원, 피고 서로 조금씩 양보하여 아이를 한명씩 맡아 기르기로 하였고,

쌍방 서로에게 양육비는 청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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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원고는 피고에게 친권, 양육권을 모두 뺏기고 거액의 양육비까지 지급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,

이를 막아내고 상호 교섭권을 인정하는 조건으로 친권, 양육권 및 양육비에 관하여

쌍방 원만하게 합의를 이끌어 내었습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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